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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은,정수현,최수영 공저 | 소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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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구하라


더 많이 구하라

얀 에겔란드 | 우리교육

출간일
2010-04-19
파일형태
ePub
용량
405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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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유엔 긴급구호조정관이 본 고통 받는 밑바닥 10억의 삶
세계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우리 시선을 세계로 돌리게 하는 책


『더 많이 구하라』에서 전 세계 재난 현장과 분쟁 현장을 다니면서 사태를 조정하는 최전선에 서 있는 유엔 긴급구호 조정관 출신 얀 에겔란드는 우리 시대에 극복해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인류 대다수에게 세계는 더 나아지고 있지만, 그럼 에도 아직 밑바닥에 있는 10억 명에게 평화는 멀어 보인다.

NGO 등 여러 단체들이 분쟁과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지만, 거대 한 지원을 위해서 더 필요한 것이 있다. 국제적 협력을 이끌고, 실질적인 해결을 위해 지원을 받는 유엔 인도주의 업무 활동이 이 책 에서 펼쳐진다. 아프리카에 있는 코트디부아르, 소말리아, 우간다, 아시아에 있는 이라크, 이스라엘, 레바논 라틴아메리카 콜롬비아 등 여러 장소에서 활약한 저자의 모습을 통해 국제기구에서 하는 활동들을 알게 되면서,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여러 길을 볼 수 있 다.

이 책에서는 쉽게 들을 수 없었던 게릴라 지도자들이나 독재자들과 같은 여러 분쟁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유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저자는 실제 위험을 무릅쓰고 이들을 만나 대화를 하고 화해를 조정했다. 엄청난 위협과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의 처지를 개선하기 위해서 어느 누구라도 협상하고 현실을 타파하는 모습은 깊은 감동을 준다. 『더 많이 구하라』를 통해 저 자는 그가 돕고자 했던,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세계의 양심”이라고 불리며,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하나인 얀 에겔란드는 노르웨이에서 태어났다. 2003년 8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3년 반 동안 유엔 인도주의 업무 사무차장으로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의 활동을 총괄하고 긴급구호 조정관으로 일했다. 1999년에서 2002년까지는 콜롬비아에 유엔 사무총장 특사로 파견되어 내전 종식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였다. 노르 웨이 외무부 차관 시절, 이스라엘과 PLO 사이에 있었던 오슬로 협정 채널을 연결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목차

머리말

1장|늘 당당하게 진실을 말하라

2장|바그다드에 쏟아진 폭탄

3장|콜롬비아, 끝이 없는 폭 력

4장|초토화된 다르푸르

5장|쓰나미!

6장|중동, 죽은 아이들이 군인들보다 많은 곳

7 장|오슬로 협정의 탄생과 종말

8장|“천막은 아랍인들이나 쓰라고 하세요.”

9장|우간다의 납치된 아이들 2 만 명

10장|우리는 고통을 끝낼 수 있는 세대이다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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