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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꿈꾸는 CEO


진보를 꿈꾸는 CEO

이계안,우석훈 공저 | 레디앙

출간일
2010-02-24
파일형태
ePub
용량
607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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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저자 이계안과 우석훈의 대담으로 정리된 이 책은 총 9가지의 커다란 질문을 통해 돈이라는 것과 사람, 성공 등의 가치와 의미에 대 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나아가 국가 경제와 정치 사회에 대한 비평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한 대기업의 CEO이자 국회의원을 역임했 던 이계안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어린시절 등 개인사적인 이야기도 함께 걸쳐 있어 인상적이다.

부제인 "춤추는 삶, 꿈꾸 는 삶"은 저자 우석훈이 이계안과 몇 달 동안 함께 작업하면서 배우게 된 것을 한마디로 요약한 것으로 일상을 춤추듯이 살고 자연과 사물을 꿈꾸듯이 본다면 행복은 스스로 찾아오고, 돈은 알아서 필요한 만큼 찾아오게 된다는 이계안의 삶의 자세를 담고 있다.

저자소개

한국생태경제연구회, 초록정치연대 등 그가 주로 활동하는 단체들을 살펴보면 그가 어떤 경향을 가진 사람이었는가를 잘 알 수 있다. 그는 주로 환경과 경제 이 두가지 주제에 주목한 글을 저술해왔는데, '녹색평론'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을 위한다는 명목 아래 생태계와 농촌을 파괴하는 노무현 정부의 건설경기 부양정책을 근본적으로 비판했다. 욕심을 버리면 행복해 진다는 평소의 생각 을 실천하여 자유로운 개인으로서의 삶을 선택. 어떤 정파나 집단의 이해에도 구속당하지 않고, 경제와 사회, 문화의 영역을 넘나들 며 누구보다 왕성한 글쓰기를 지속해 오고 있다.

우석훈은 생태경제학 전공이라는 특이한 학문적 배경을 갖고 있다. 또한 우 리가 흔히 환경만의 문제라고 치부하는 것들과 경제적인 이슈들을 결합시켜 주의를 환기시킨다. 『아픈 아이들의 세대 - 미세먼지 PM10에 덮인 한국의 미래』에서는 미세먼지 등 대도시의 환경재난으로 인하여 기형아들이 탄생하고, 이는 단순한 대도시로서 당연한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지적한다. 그는 앞으로 5년간 벌어질 서울시의 33개 뉴타운과 지역균형 특수공사와 1000여개의 재개발 공사라 는 명확하고 수치적인 경제적 현상들을 통하여 환경이 악화될 수 밖에 없음을 지목하고 있다.

그는 결국 환경과 경제라 는 측면에서 한국 사회의 미래에 대한 의문과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해서 고민하는 작가이다. 일련의 환경 관련 저서들에서 그는 우리 가 쉽게 지나치는 환경 문제들이 미칠 영향에 대하여 다시 한번 고민해보도록 만들고 있으며, 최근에 출판한 『한미FTA 폭주를 멈춰 라』에서는 FTA라는 폭풍을 맞이할 한국인의 미래에 대한 경고와 우려를 보내고 있다.

그의 사유의 기초를 이루는 것은 모 든 살아있는 것들이 겪는 고통에 대한 연민이다. 비정규직과 청년실업 문제 등 젊은 세대가 마주친 당면한 불안한 삶과 빈곤의 문제 에 대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강의하고 인터뷰하는 등 20대 당사자 운동의 방향과 연대 가능성을 고민하고 있다.

인생의 4 분의 1을 독일ㆍ프랑스ㆍ영국ㆍ스위스 에서 지냈고, 유엔 기후변화협약의 정책분과 의장과 기술이전분과 이사를 마지막으로 국제협상 과 공직에서 은퇴했다. 그 시절에 만들어낸 작품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은 이한동 총리 때의 「기후변화협약 2차 종합대책」이다. 이 후 ‘명랑주의’를 삶의 신조로 택하고 나서 비로소 인생의 행복을 찾았다. 현재 성공회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고, (주)한국서부발전 의 사외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늘 자신을 ‘C급 경제학자’라고 소개한다.

목차

서문 - 돈에 영혼을 빼앗기지 않은 부자

첫 번째 질문 - 부자 이계안, 운인가? 재수인가?

이계안이 돈 을 벌게 된 사연
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
연좌제와 현대 입사
이계안이 지키는 돈에 대한 도덕

두 번째 질문 - 이계안, 정주영을 이해한 유일한 사나이인가?

정주영의 실체, 이명박이 잘 봤나? 이계안 이 잘 봤나?
정주영, 정당을 만들다
정주영, 길을 만들다
‘정주영 모델’은 있다? 없다?

세 번 째 질문 - 누구나 승진해서 사장이 될 수 있나?

승진하려면 독서를 해라
이계안의 승진 비법
이계안의 사장학
드롭아웃, 누구나 언젠가는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

네 번째 질문 - 돈을 지배하는 법

돈은 상전이 아니다, 밑에 놓고 써라
부자들의 사명과 의무

다섯 번째 질문 - 돈을 만드는 법

제 조업과 금융업, 그 다른 길
한국 제조업, 왜 고용에 실패하게 되었나

여섯 번째 질문 - 사람의 마음을 사기

국민을 정말로 믿을 수 있는가
노무현, 끊임없이 아래로 내려와 놀았던 정치인

일곱 번째 질문 - 한국은행 총재가 된다면?

한국은행이 바쁘면 나라가 병든 것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다른 제도

여덟 번째 질문 - 지식경제부 장관이 된다면?

지금처럼 어정쩡할 거라면 차라리 폐지가 나아
돈 벌어 본 사람 이 볼 때 불가능한 일

아홉 번째 질문 - 한겨레신문사 사장이 된다면?

이판사판, 신문판?
누가 지사적인 활동에 돈을 낼 것인가
경향신문과 MBC 이야기

맺는말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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