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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 딱 좋은 기초 중국어 회화


초보자에게 딱 좋은 기초 중국어 회화

김현화 | 맑은창

출간일
2009-08-28
파일형태
PDF
용량
3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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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초보자에게 딱 좋은 기초 중국어 회화』는 초보자를 위한 중국어 회화책으로, 실용성과 흥미성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내용을 다루었다. 중국 현대언어를 사용하여 생활속에서 많이 통용되는 표현을 수록하였고,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담은 MP3 CD를 부록으로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강양구 1977년 목포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어릴 적부터 줄곧 ‘과학기술자’를 꿈꿔오다 대학을 다니면서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고민하게 되었다. 함께 고민하던 이들이 모여 ‘과학기술 민주화’를 위한 실천을 모색하다, 그 인연으로 1997년 참여연대 과학기술 민주화를 위한 모임(현 시민과학센터)이 결성될 때 막내로 참여했다. 2003년부터 <프레시안>에서 과학·환경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부안 사태,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갈등, 대한적십자사 혈액 비리, 황우석 사태 등에 대한 기사를 썼다. 특히 황우석 사태 보도로 ‘앰네스티언론상’, ‘녹색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성찰하면서, 한국 사회를 바꾸려는 이들의 목소리를 널리 알리는 데 관심이 많다. 황우석 사태의 파국을 1년 전에 예견했다고 해서 화제가 된 ‘과학기술의 덫에 걸린 언론’ 등의 글과, 황우석 사태 7년간의 전모와 그것이 한국 사회에 던지는 의미를 밝힌 『침묵과 열광』, 과학기술은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는지 성찰한 『세 바퀴로 가는 과학자전거』, 석유 없는 세상을 준비하는 세계 곳곳의 실천을 기록한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등의 저서가 있다. 저자 강이현 1983년 수원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부터 <프레시안> 사회팀에서 교육·문화·인권·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취재를 맡았다. 2006~2008년 지역 먹을거리와 식량 주권을 주제로 세계 곳곳에서 진행 중인 밥상 혁명 현장을 둘러보았다.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집회를 발로 뛰며 취재했던 일은 기자로 일하며 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경험이다. 2007년 삼성 사태를 취재해, 다른 동료 기자와 함께 『삼성왕국의 게릴라들』을 펴냈다.

목차

머리말 중국어 발음 인사 방문 전화 시간과 날짜 날씨에 대한 표현 계절에 대한 표현 약속 교통 길 안내 쇼핑 식당 취미생활 우체국에서 은행에서 호텔에서 병원에서 약국에서 관광 학교에서 특별한 표현 중국 당나라 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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