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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손철주 | 생각의나무

출간일
2010-02-16
파일형태
PDF, EPUB
용량
18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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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개정판 1998년 초판 발행 이래, 미술교양서 최고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으며, 전문가들로부터 90년대를 대표하는 책 100선으로 꼽힌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이 책은 다각도로 변모한 동시대 미술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새로운 이야기와 다양한 도판을 추가하여 재구성한 개정판이다. 미술 칼럼니스트인 저자, 손철주는 동서양 미술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풀어낸다. 동서양 명장들이 숨겨온 작업공간, 작품에 숨겨진 암호, 흥미진진한 미술시장 뒷담화 등이 원색의 풍부한 작품 사진과 어우러져 펼쳐진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생각나무 ART」 제7권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동ㆍ서양미술사를 훤히 꿰뚫는 스테디셀러 미술교양서로, 미술과 사귀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망설이기만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저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미술관 순례를 떠나 그림의 의미를 알고 그것과 진실된 대화를 나누도록 안내해 나간다.

저자소개

저자 손철주 孫哲株 미술 칼럼니스트. 신문사에서 미술 담당 기자로 오랫동안 국내외 미술 현장을 취재했다. 신문사 문화부장과 취재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학고재’ 주간이다. 저서로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가 있다.

목차

개정판에 부쳐 초판 서문 _ 읽기 전에 읽어두기 1부 작가 이야기 눈 없는 최북과 귀 없는 반 고흐 16│경성의 가을을 울린 첫사랑의 각혈 20│괴팍한 에로티시즘은 독감을 낳는다 24│브란쿠시의 군살을 뺀 다이어트 27│그림 안팎이 온통 술이다 30│담벼락에 이는 솔가지 바람 33│벡진스키와 드모초프스키의 입술과 이빨 36│대중스타 마티유의 얄미운 인기 관리 39│손가락 끝에 남은 여인의 체취 43│여든 살에 양배추 속을 본 엘리옹 47│대가는 흉내를 겁내지 않는다 50│‘풍’ 심한 시대의 리얼리스트, 왕충 53│꿈을 버린 쿠르베의 ‘반쪽 진실’ 56│말하지도, 듣지도 않는 미술 59│백남준의 베팅이 세계를 눌렀다 63│서부의 붓잡이 잭슨 폴록의 영웅본색 66│우정 잃은 <몽유도원도>의 눈물 69│살라고 낳았는데 죽으러 가는구나 73│남자들의 유곽으로 변한 전시장 76│다시 찾은 마음의 고향 80│반풍수를 비웃은 달리의 쇼, 쇼, 쇼 85│재스퍼 존스 퍼즐게임을 즐기다 88│잔혹한 미술계의 레드 데블스 91│붓을 버린 화가들의 별난 잔치 95│손금쟁이, 포도주장수가 화가로 98 2부 작품 이야기 이런 건 나도 그리겠소 104│장지문에서 나온 국적 불명의 맹견 108│현대판 읍참마속, 발 묶인 자동차 111│세상 다 산 듯한 천재의 그림 115│<무제>는 ‘무죄’인가 118│귀신 그리기가 쉬운 일 아니다 122│그리지 말고 이제 씁시다 125│신경안정제냐 바늘방석이냐 128│보고 싶고, 갖고 싶고, 만지고 싶고 132│정오의 모란과 나는 새 136│제 마음을 빚어내는 조각 139│평론가를 놀라게 한 알몸 141│죽었다 깨도 볼 수 없는 이미지 144│바람과 습기를 포착한 작가의 눈 147│천재의 붓끝을 망친 오만한 황제 150│양귀비의 치통을 욕하지 마라 154│그림 가까이서 보기 157│봄바람은 난초도 사람도 뒤집는다 160 3부 더 나은 우리 것 이야기 대륙미 뺨친 한반도 미인 166│허리를 감도는 조선의 선미 169│색깔에 담긴 정서Ⅰ―마음의 색 172│색깔에 담긴 정서Ⅱ―토박이 색농군 175│전통제와장의 시름 182│귀족들의 신분 과시용 초상화 185│희고, 검고, 마르고, 축축하고 188│붓글씨에 홀딱 빠진 외국인 191 4부 미술동네 이야기 프리다 칼로와 마돈나 198│대중문화의 통정Ⅰ―주는 정 받는 정 201│대중문화의 통정Ⅱ―베낌과 따옴 205│미술 선심, 아낌없이 주련다 209│아흔 번이나 포즈 취한 모델 212│인상파의 일본 연가 215│일요화가의 물감 냄새 219│그림값, 어떻게 매겨지는가 222│진품을 알아야 가짜도 안다 226│뗐다 붙였다 한 남성 229│비싸니 반만 잘라 파시오 232│미술을 입힌 사람들 235│국적과 국빈의 차이 238│귀향하지 않은 마에스트로, 피카소 241│망나니 쿤스의 같잖은 이유 245 5부 감상 이야기 내 안목으로 고르는 것이 걸작 250│공산품 딱지 붙은 청동 조각 253│내가 좋아하면 남도 좋다 256│사랑하면 보게 되는가 261│자라든 솥뚜껑이든 놀랐다 266│남의 다리를 긁은 전문가들 269│그림 평론도 내림버릇인가 272│반은 버리고 반은 취하라 275│유행과 역사를 대하는 시각 279│인기라는 이름의 미약 284│미술 이념의 초고속 질주 287│붓이 아니라 말로 그린다 290│쓰리기통에 버려진 진실 293│물감으로 빚은 인간의 진실 296 6부 그리고 겨우 남은 이야기 권력자의 얼굴 그리기 304│청와대 훈수와 작가의 시위 307│대통령의 붓글씨 겨루기 310│명화의 임자는 따로 있다 313│<모나리자>와 김일성 316│어이없는 미술보안법 319│검열 피한 원숭이의 추상화 322│엑스포의 치욕과 영광 325│마음을 움직인 양로원 벽화 328│산새 소리가 뜻이 있어 아름다운가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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