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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담아요


봄을 담아요

<김복희>글 <장효원> 그림 | 대교출판

출간일
2011-03-17
파일형태
ePub
용량
2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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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반짝반짝 생각 그림책 시리즈 ≪봄을 담아요≫ 는 유아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봄을 담아요≫ 는 아기 사 슴과 함께 봄의 특징과 변화에 대해 알아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동물 캐릭터의 등장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 극하고,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생각 키우기는 봄이 되면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와 봄에 피는 꽃의 종류와 특 징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 유아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따뜻한 햇볕이 비추자, 아기 사슴은 스르르 눈이 감겼어요.
아기 사슴은 꾸벅꾸벅 졸다가 새근새근 잠이 들었어요.


꽃잎이 포르르 내려앉아 잠든 아기 사슴을 덮어 주었지 요.
봄바람은 살랑살랑 자장가를 불러 주었지요.



아기 사슴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 맛있는 풀을 먹으며 즐거워합니 다. 길을 따라 걸어가는 아기 사슴은 반가운 친구들을 만납니다. 꽃밭을 가꾸는 토끼, 건강한 알을 낳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는 개구리, 봄맞이 를 위해 대청소를 하는 다람쥐 가족 등을 만나지만, 친구들은 모두 바빠서 아기 사슴과 놀아주지 못합니다. 심심한 아기 사슴은 오물오물 풀 만 뜯어 먹게 되고, 배가 부르자 풀밭에 기대어 잠이 듭니다. 새근새근 잠든 아기 사슴은 토끼의 발자국 소리에 잠에서 깨어납니다. 아기 사슴 과 동물 친구들은 토끼의 초대를 받게 되고, 토끼 집에 모인 동물 친구들은 꽃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때 토끼는 아기 사슴에게 봄 이 되어 한 일을 묻게 됩니다. 봄이 되어 한 일을 곰곰이 생각하는 아기 사슴, 아기 사슴의 재치 있는 대답에 즐거워하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 을 재미있게 담고 있습니다.

저자소개

대학에서 역사학과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논술 선생님과 편집 기획자로 활동했다. 현재 그림책을 비롯한 논술과 한글 교재 등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책을 기획하며 글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브레멘 음악대》, 《서둘러 발명 박사와 자동차》, 《뽀글이의 콩콩콩 춤》, 《우리 소설 이야기》, 《할아버지 어릴 적엔》, 《엉뚱이 금붕어》, 《헐헐 할아버지와 탈탈 비행기》, 《동물들아 초록 나무집으로 놀러 와》, 《궁금해 왕자와 알록달록 지렁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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