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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우체부


시애틀 우체부

권종상 | 위즈덤하우스

출간일
2010-01-11
파일형태
ePub
용량
7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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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KBS TV 〈지구촌 네트워크 한국인〉에 소개된
시애틀 우체부의 따뜻한 성공 이야기


시애틀에서 우체부로 일하는 저자의 특별한 성공담. 흔히 '성공'이라고 하면 대단한 지위에 오르거나 큰 돈을 번 사람을 가리키는데,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자신이 속한 사회에 서 따뜻한 인간관계를 쌓아가며 적극적으로 녹아들어가는 것, 그것이 바로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이민사회에서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에 적극적 으로 녹아들어가 그 사람들과 삶을 교류하는 것, 거기서 따뜻한 인간관계를 쌓아가는 것이 바로 이민생활에서의 성공이라는 것이 다.

다른 문화에 적응해야 하는 이민생활은 누구에게나 쉬운 길은 아니다. 저자 역시 1990년에 갑작스럽게 이민을 가게 된 이후 좌 절과 방황을 거쳐, 10여 년 동안 한인사회 주간지와 방송국의 기자로 활동, 그리고 경찰을 꿈꿨다가 또다시 우체부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기까 지 숱한 과정을 겪었다. 그러한 과정에서 겪은 소소한 에피소드를 통해, 나누고 배려하는 마음이야말로 지역사회에서 진정한 성공을 일굴 수 있는 원동력이었음을 알게 된다.

자신이 속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함께 하는 많은 사람들과 건강하게 소통하면서 서로 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 주는 것. 낯선 땅에서도 묵묵히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실천하며 겉멋들지 않고 진실하게 살아가는 저자의 이야기는 여기 멀리 한국땅에서, 또한 세계 곳곳에서 따뜻한 성공의 에너지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시애틀에서 우체부로 활동중인 한국인으로, 나눔과 배려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진정한 성공을 이뤄 KBS TV의 〈지구촌 네트워크 한국인〉에도 소개된 바 있다. 1990년에 갑작스럽게 이민을 가게 된 이후 좌절과 방황을 거쳐, 10여 년 동안 한인사회 주간지와 방송국의 기자로 활동했 다. 그러던 중 동포사회를 위해 '누군가를 돕고 싶다'라는 마음을 갖고 우체부가 되었다. 그러나 5년간의 우체부 생활을 통해 깨달은 것은, 누 군가를 도왔다기보다는 오히려 너무 많이 받은 도움과 사랑이었다. 이를 통해 소중한 가족을 지키고, 이웃의 사랑을 알게 되고, 따라서 스스로 의 삶을 긍정할 수 있게 되었다.

본인이 속한 사회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하면서 서로 정을 나누는 것. 그것은 권종상 씨가 꿈꿔 왔 던 또 하나의 '제대로 된 삶의 모습'이었고, 그는 이 일을 통해서 그런 꿈 하나를 온전히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한다.

〈지구촌 네 트워크 한국인 편〉에는 다음과 같이 소개되었다.
"매일같이 분주한 걸음으로 시애틀 곳곳을 다니는 사람이 있다. 언제나 그의 손에는 커 다란 박스와 편지더미가 한가득, 한국의 정을 배달하는 5년차 우체부, 한국인 권종상이다. 낯선 동양인이 아닌,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된 한국 인."

목차

프롤로그 나는 시애틀의 우체부

따뜻한 성공
우체부가 즐거운 이유
컬드색의 세 무법자
영원한 현 역
노르만디 파크의 반상회 파티

*스타벅스 우습게 아는, 시애틀의 커피전문점들

나를 위한 나눔
자넬의 푸드 드라이브
결국은 사람이야, 사람
사람의 향기라는 강장제
나의 영어 선생님, 조지앤

*시애틀의 추 억 응집소,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즐거운 밥벌이
세상의 모든 와인을 선물받은 날
행복을 배달합니다
우 편물에 생명 부여하기
나탈리가 키워준 꿈의 씨앗

*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레벤워스의 기적

작은 풍요
인생에서 내가 원하는 맛은?
내 삶의 보물
정원일의 기쁨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하기

* 와인으로 바뀐 세상

죽도록 살고 싶은 힘
길 끝에서 기다리는 행복
죽도록 살고 싶은 이유
아름다운 변화를 꽃피우는 힘
아버지라는 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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