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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세자 암살 미스터리 3일 1권


사도세자 암살 미스터리 3일 1권

이주호 | 위즈덤하우스

출간일
2010-07-30
파일형태
ePub
용량
514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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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비운의 인물 사도세자의 마지막 선택을 그린 역사추리소설

첫 장편소설 『왕의 밀실』을 통해 한국적 팩션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작가 이주호의 두 번째 장편소설. 이번에는 비극적 인물 사도세자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5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태평성대를 이루어 조선의 ‘성군’이라 칭송받는 왕 영조의 아들이었던 사도세자는 격동의 순간, 역사의 갈림길에서 덧없이 스러져 간 비극적인 인물이다. 역사는 그를 ‘정신병을 앓아 비정상적인 행동을 일삼다 뒤주에 갇혀 생을 마감한 비운의 왕자’로 기록하지만 그의 삶 에는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 많다. 이 작품은 그러한 의문에서 시작하여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그 위에 기묘한 상상력을 덧입혀 완성한 역사추 리소설이다.

조선의 왕실이 노론과 소론으로 나뉘어 첨예하게 대립하고, 영조의 병세가 악화되는 와중에 대규모 병력까지 움직일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 사도세자의 주변 인물들이 잇따라 피살되는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이를 조사하는 수사관이 단서를 하나씩 추적해간 다. 이 책은 당쟁으로 얼룩진 조정을 바로잡고 부강한 조선, 새로운 세상을 꿈꾼 젊은 세자가 당파싸움에 밀려 정치권력의 희생양이 되는 과정 을 재구성했다. 작가는 정밀한 구조와 세밀한 묘사를 기반으로 복잡하게 얽힌 관계와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3일 동안 일어나는 연 쇄살인과 이를 수사하는 이들, 사건을 이용해 권력을 차지하려는 자들의 모습을 펼쳐낸 이 작품을 통해 사도세자 암살의 미스터리를 풀어본다.

저자소개

첫 번째 장편소설 『왕의 밀실』을 발표하여 ‘놀라운 한국적 팩션’, ‘매력적인 역사소설’이라는 극찬과 함께 새로운 대중 작가의 등장을 알렸다. 그리고 드디어 두 번째 소설 『사도세자 암살 미스터리 3일』을 선보인다.
현명하고 냉철하며, 영조와 달리 부성애가 깊은 새로 운 사도세자를 구현해낸 『사도세자 암살 미스터리 3일』은 노론과의 싸움에서 당당히 자신만의 지략을 펼치는 사도세자의 활약을 보여준다. 더불어 이전의 팩션이 보여주지 못한 색다른 재미들도 선사한다. 암호 미스터리는 한층 정교해졌고, 시, 민화, 서예 등 다양한 조선 문화에 얽 힌 역사적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며, 인체 해부에 대한 세밀한 묘사는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다.
명지대 문예창작과 시절 시를 전공 했고, 지금은 주로 소설 집필과 시나리오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세 번째 팩션으로는 조광조와 『경국대전』에 얽힌 미스터리를 소재로 한 작 품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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