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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미술사


스캔들 미술사

하비 래클린 | 리베르

출간일
2009-02-04
파일형태
ePub
용량
3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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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그림은 그림을 뛰어넘는다! 한 점의 그림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스캔들 미술사>에는 그림이 주는 예술적 정서는 물론, 문학, 역사, 심리학, 경제학 등 21세기의 거친 풍랑을 헤쳐가는 지혜와 예지가 어우러진 ‘종합 교양’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유명한 그림들에 얽힌 이야기를 다룬다. 각 이야기에는 저마다 주제가 있고, 그것은 각 챕터 앞머리에 제시되고, 그 다음부터 자세한 설명이 이어진다. 가끔은 기분전환용인 이야기도 나오지만, 주제를 명확하게 밝히는 이야기의 경우, 보편적 의미를 전달할 것이다.

이 책에 실린 명화 이야기들은 친숙하면서도 기존의 이야기에 덧붙여 새롭게 접근한 것도 있어 더욱 흥미진진하다. 또한 기존에 몰랐던 새로운 명화 속 뒷이야기들도 우리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 그림의 뒷이야기는 그 그림의 미적 자질을 초월하며, 구원의 메시지를 제공한다. 그것이 아마도 그림의 근본적 의미일 것이다.

저자소개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에는 음반제작사에서 근무하다가 우연히 노래 워크샵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출판 작가의 길로 방향을 전환하게 된다. 음반에 관한 기사와 책으로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수백 회 출연했고, '뉴욕 타임스', '작가, 법, 그리고 질 서'지 등에 기고했다. 뮤직 저널리즘 부문에서 비평가들의 가장 영예로운 상인 ASCAP-딤즈 테일러 상을 받았으며, 뉴욕 주 펄처스에 있는 맨 해튼빌 칼리지 음악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히스토리 채널의 인기 시리즈인 'History's Lost and Found'에 방영된『루시의 뼈 들, 신성한 돌들,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뇌』,『점보의 가죽, 엘비스의 차, 그리고 부처의 치아』등의 저서가 있으며 『스캔들 미술사』는 미술 과 음악, 역사를 아우르는 그의 인문학적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목차

1장_ 모나리자(1503-06) - 레오나르도 다빈치
2장_ 왓슨과 상어(1778) - 존 싱글튼 코플리
3장_ 게르니카(1937) - 파블로 피카소
4장_ 밀라노 공작부인, 덴마크의 크리스티나(1538)
- 소(小) 한스 홀바인
5장_ 사랑으로 맺어진 마르스와 비너스(1576년경)
- 파울로 베로니스
6장_ 골리앗의 머리를 든 다윗(1609-10년경)
- 미켈란젤로 메리시 다 카라바조
7장_ 의사 니콜라에스 튈프의 해부학 강의(1632)
- 렘브란트 하르멘즈 반 레인
8장_ 야경(1642) - 렘브란트 하르멘즈 반 레인
9장_ 벤저민 프랭클린(1759) - 벤저민 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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