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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 반만큼만 해라


아빠, 엄마 반만큼만 해라

<기동민> 저 | 페이퍼로드

출간일
2010-02-04
파일형태
ePub
용량
419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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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아빠는 아빠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때문에 서로 소 닭 보듯 데면데면하기 마련이다. 『아빠, 엄마 반 만큼만 해라』는 대한민국의 아들을 가진 아빠들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아프게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읽어볼 만한 책이다. 유난히 말수가 줄어들고 수컷의 느낌이 나기 시작하는 사춘기 아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해지는 엄마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누군가처럼 밤새워 대관령 고개를 걸어서 넘으며 아들과 대화를 나누진 못하더라도, 주말 아침에 아들 손잡고 뒷산 약수터는 올라가야겠다는 마음이 들 것이다.

“이 책은 우리 가족이 비로소 한 가정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있는 그대로 담은 글입니다. 그리고 제가 뒤늦게 아버지 노릇을 배우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내용을 아무런 과장 없이 날것 그대로 서술한 성장의 기록입니다.” --- 작가의 말

저자소개

1966년 전남 장성에서 태어났다. 광주MBC 주재기자였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정직하고 바른 기자가 되고자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했다. 대학 2학년 때 전방입소훈련 거부투쟁을 주도하다 강제징집을 당했고, 제대한 뒤 복학생으로는 최초로 성균관대 총학생회장에 당선되었다. 기 동민이 총학생회장으로 활약하던 1991년, 시위 도중 사망한 故 김귀정의 장례를 당시 장을병 총장과 더불어 훌륭히 치러낸 일을 아직도 기억하 는 사람이 많다. 대학을 졸업하고 재야단체 전국연합의 제도정치부장과 부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삼십대 초반부터는 서울시, 청와대, 보건복지 부, 국회를 거치며 사람과 세상의 한복판에 서려고 애써왔다. 현재는 민주당 부대변인으로 일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책을 펴내며

Round 1 열네 살에 다시 만난 아들
서울로 가겠습니다
진해 촌놈의 서울 전학
전학 사흘째, 요란한 신고식
진정한 짱으로 거듭나다
14년만의 동거

Round 2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낳기만 하면 키워줄게
생후 100일의 생이별
네 살배기 서울로 데려오다
속 깊은 아이
지독한 결정, 다 시 진해로
사슴, 바다, 그리고 할머니
닭 똥구멍 들여다본 사연
불량아빠 학부모 되다
너의 뿌리는 알아야 한다
여행 에서 가족을 발견하다
기씨 집안 경사났네
컴퓨터와 자명종
아들이 변했다
기 살리려다 기죽인 사연
진해에 살으 리랏다
기대명, 중학생 되다
수컷들의 원동력

Round 3 불량아빠 분투기
촌놈이라 얕보지 마라
아내 의 숨은 모성애
아침 차려주는 아빠
이빨과 자유
수행평가 유감
아빠의 청춘
훈육의 원칙
아들 머리 염색해주는 아빠
토요일 밤은 올나이트
엄마와 아들의 빅딜
부자의 소줏집 대화
우리 아들은 자린고비
사 과는 잘해요

Round 4 아들로부터 세상을 배우다
주먹다짐에도 원칙은 있다
네트워크가 힘이다
아이는 믿는 만큼 성장한다
세상에는 차별이 존재한다
여자의 마음을 얻는 노하우
우정은 의리에서 시작된다
아들은 지금 사춘기
우리는 패밀리
아빠하고 놀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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