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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국 부자들


미국의 한국 부자들

<송승우> 저 | 황소북스

출간일
2010-07-12
파일형태
ePub
용량
521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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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한 바이오 회사의 미국 법인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가 미국에서 부자가 된 한인 10명의 성공과 인생 역정을 담아 이 책을 제작하였다.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부자들의 실명과 수입, 무일푼으로 시작해 재산을 모으기까지의 과정 등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그대로 담겨져 있다.

이덕선은 현재 직원 600명에 연매출 1000억 원을 올리고 있는 얼라이드데크놀로지 그룹(ATG)의 회장이다. 그는 그동안 자신의 모 교인 한국외대에 100만 달러(한화 약 13억)와 가톨릭대 100만 달러를 비롯해 각종 단체에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다. 그 밖에 2200명의 직원 중 300명 가량을 백만장자로 만든 남문기 회장, 직원들의 평균 연봉 1억 원을 만들며 각종 지역 단체에 꾸준한 기부를 하고 있는 채동석 회 장, 가난한 나라에서 돈을 벌면 그 나라의 복지와 교육발전을 위해 전액을 기부하는 박종환 회장, 남모르게 미국 유학생과 2세들의 교육 장학 금에 기부하고 있는 최경림 사장 등 이 책에 소개되는 한국의 부자들은 나눔, 베풂, 봉사, 기부, 사회 환원 등을 실천하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10명의 주인공들은 크게 둘로 나뉘어진다. 먼저 이민 1세대로 분류되는 이덕선, 남문기, 이수동, 채동석, 박평식 회장 등 은 그야말로 무일푼으로 미국 땅으로 건너와 오늘날의 부를 이룬 인물들이다. 한국 전쟁 때 죽을 고비를 넘기며, 스물여섯 살 때 혈혈단신으 로 눈물을 감춘 채 태평양을 건너야만 했던 이덕선 회장의 이야기는 마치 휴먼 다큐멘터리처럼 감동을 남긴다.

또한 비교적 젊은 세 대인 함윤석, 최경림, 이경은, 류은주, 박종환 사장 등은 부자가 되고 싶거나 이민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하나의 지표가 될 것이다. 특히 최 경림 사장의 스토리는 ‘한국적인 것을 미국으로 가지고 오라’라는 메시지를 통해 현지화 전략(Localization Strategy)의 중요성을 강조하 며 미국에서 창업을 준비중인 젊은이들이 생각해볼 만한 가치를 남긴다.

저자소개

충북 제천 출생. 미군부대에 근무하셨던 6·25 참전용사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미국 유학을 꿈꿨다. 군을 제대하자마자 도미, 캘리 포니아주립대학교(CSU)를 졸업했으며 샌디에이고 골프 아카데미(SGA)에서 마스터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 유나이티드제약의 미국 지사장으로 근 무했으며,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E-비즈니스 프로젝트 팀장과 오스템(OSSTEM)의 미국 법인장을 거치며 능력과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했 다. 유학 시절 '월간 유학'의 미국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닦은 글 솜씨와 작은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왕성한 호기심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저 술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이제는 클린 오션이다》《새로운 리더의 조건 e-Biz 휘어잡기》《감성프레젠테이션》《영어 아무나 한다》《Do it now!》등이 있으며 다수의 책을 준비 중에 있다. 지금은 필라델피아에서 메타바이오메드의 미국 법인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아내를 비롯 한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목차

1. 신뢰와 커뮤니케이션으로 정상에 올라서라
연매출 1000억 원을 기록하며 나눔과 베풂을 실천하는 ATG 이덕선 회장
“직원 의 충성심은 요구(Demanding)하는 데 있지 않고 소득(Earning)에 있습니다.
보스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 고 있어야 합니다.
‘할 수 있다는 정신(Can-do-Spirit)’이 매우 중요합니다.”

2. 고객감동 서비스가 성공의 열쇠이다
2200명의 직원으로 3조 원이라는 경이적인 연매출을 올리는 뉴스타부동산그룹 남문기 회장
“할까 말까 고민할 때는 하십시오. 그리고 하기로 했다면 최선을 다하십시오.
자신의 혼(魂)을 불어 넣어야 합니다. 요즘 말로 올인(All in)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자 부심도 꼭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영혼을 싸게 팔아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의리를 지키십시오. 남을 배신하고 잘되는 성공은 가 치 없는 성공입니다.”

3. 한국의 시골뜨기는 어떻게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었을까?
고물 트럭 한 대로 시작해 연매출 650억 원을 달성하고 있는 채스푸드 채동석 사장
두 손을 쓸 수 있게 되어 더 좋아집니다. 변화를 극복해야 더 나은 삶이 찾아옵니다.
다윈의《종의 기원》에 의하면 수만 년을 살아남은 종(種)은 덩치가 큰 동물도 아니고
하늘을 나는 새도 아니었습니다. 변화에 잘 적응한 종이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4. 약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긍정의 기술
연매출 140억 원을 올리고 있는 ‘국제 특허법의 대가’ LHHB의 대표 함윤석 변호사
“가난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을 것이다. 내게 가난은 희망이었다.
가난이 내게 꿈 을 가르쳤고, 인내를 가르쳤고, 또 가족에 대한 사랑을 가르쳐주었다.”

5. 한국적인 것을 미국으로 가지고 오라
뉴욕 맨해튼에서 160억 원의 연매출을 올리며 창업을 꿈꾸는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최경림 사장
“사업 성공의 관건은 자신의 생각으로가 아니 라 소비자의 생각으로 접근하고 소비자가 생각하는 대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해서 한 방에 뜬구름을 잡으려고 하면 안 됩 니다. 그런 건 없습니다. 차근차근 착실히 계단을 밟아 올라가는 겁니다. 지출도 줄이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6. 자신이 잘 아는 분야에서 승부를 걸어라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연매출 80억 원을 올리고 있는 바이오시 코퍼레이션 이경은 사장
“저는 제가 관심 있고 잘하는 분야에서 벗어나 사업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건 자신의 노하우와 역량을 모두 발휘할 수 없다는 뜻이기 도 합니다.
자신이 흥미를 가지고 잘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7. 성공의 순환 법 칙, 인재와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라
연매출 3000억을 올리고 있는 ‘미국을 지키는 사이버 보안관’ STG 이수동 회장
“나에 게 성공이란 계속 도전해서 내 꿈을 이루어내고
그 결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8. 부자는 돈을 버는 것 이 아니라 사람을 얻는 것이다
연매출 300억 원을 올리고 있는 ‘하버드 합격 마이더스의 손’ 엘리트 학원 박종환 회장
“우리 학원이 한인들만을 상대로 계속 사업을 했다면 한인 교포 시장에서는 독보적인 일등을
했겠지요. 하지만 지금처럼 전 세계적인 글로벌 학 원으로 발전시키지는 못했을 겁니다.”

9. 인연이 고객을 키운다
연매출 390억 원을 올리고 있는 ‘미주 관광업계의 대 부’ 아주관광 박평식 회장
“돈을 벌고 싶어서 돈을 좇아다니다보면 실패만 따라옵니다.
너무 돈만을 추구하다보면 돈은 멀리 달아 납니다. 성공을 하고 부자가 된 사람들은
엄청난 이유가 있을 것 같지만 잘 살펴보면 성실하게 노력한 사람일 뿐입니다.
돈을 따라 가지 말고 돈이 따라오게 해야 합니다.”

10. 직장인은 성과가 바로 성적표이다
세계 최대 제약 회사 화이자의 미국 본 사 중역이 된 여장부 류은주
“PT에서 제가 발표할 사항들은 전부 외웠습니다. 마치 연극배우처럼 말이죠.
말뿐만 아니라 제스처와 표정도 거울 앞에서 수없이 연습했습니다.
PT 도중이나 PT가 끝난 후 질문할 것을 대비해 예상 질문도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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