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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


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

| 예담

출간일
2010-05-03
파일형태
ePub
용량
5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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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는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29인의 사진과 여행하는 시인 조병준이 전하는 바다와 사람에 관한 사진 에세 이다. 바다는 한없는 깊이와 넓이를 가진 원초적 상상력의 근원지로서 사람들에게는 늘 동경의 대상이 되어왔다. 독자들은 사진작가들 이 렌즈에 담아낸 다양한 스펙트럼의 사진들과 시인 조병준의 글에서 깊고도 넓은 바다의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방송개발원 연구원, 광고 프로더거션 조감독, 자유기고가, 극단 기획자, 방송 구성작가, 대학 강사, 번여가 등 여러 직업을 거쳐 지금은 글 쓰 고 떠나고 만나는 삶에 전념하고 있다. 30대 시절 10년 동안 여러 차례 인도와 유럽 등지를 여행했고, 그 사이 다섯 번에 걸쳐 약 2년간 인 도 캘커타 마더 테레사의 집에서 자원 봉사자 생활을 했다. 1995년 말부터 여러 매체를 통해 문화에 관한 글을 발표하기 시작한 이래 활발히 글쓰기를 하고 있다.

목차

내 안의 작은 바다가 있다
모든 기억은 바다로 흘러간다
푸르른 청춘의 시
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
쨍한 하늘과 고요한 바다 그리고....
상심의 바다가 있었다
마하발리푸람, 내 영혼의 무게가 가벼워진 곳
시간에는 경계가 없다
그랑불루, 깊은 바다 속으로
바다, 꿈을 꾸다
모든 것은 바다에서 시작되었다
그녀와 그녀들의 바다
바다 로 간 달팽이들
비스카이야, 인연의 바다
안달루시아 바다에는 여름 내내 태양이 비쳤다
그 바다에선 별들이 떠오른 다
기억의 바다에 발을 담그다
유배를 꿈꾸게 하는 섬
밝은 햇살만으로도 충분하다
대설주의보가 내린 바다

글쓴이의 말 _ 바다에 감사한다
엮은이의 말 _ 바다, 그리고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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