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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에게 공부법을 배우다


퇴계에게 공부법을 배우다

설 흔 | 위즈덤하우스

출간일
2009-09-10
파일형태
ePub
용량
227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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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인문실용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탄생을 알리며 등장해 ‘문화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된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를 잇는 <퇴계에게 공부법을 배우다>. 큰 스승인 퇴계가 참된 공부에 대한 가르침을 전한다. 이 책은 퇴계 이황이 청량산 오가산당에 머물며 배움에 목말라하는 이들을 불러 하루하루 그들에게 맞는 공부법을 일러주는 이야기를 통해 공부의 큰 밑그림을 제시해준다.

초학자들에게는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고, 스승 탓, 책 탓을 하지 말며, 모르는 것은 계속 물어보라 가르쳐주고, 공부하다 어려움을 느낀 이들에게는 공부를 거울 닦는 것에 비유하며 마치 닭이 알을 부화시키듯 쉼 없이 꾸준히 정진하라 이른다. 또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라는 표현으로 공부의 단계를 설명하고, 다른 이들의 고통을 모른 체하고서는 공부를 제대로 했다고 말할 수 없다며 자신만이 아닌 주위를 이롭게 하는 공부를 새로이 일깨워준다. 이렇게 공부의 핵심을 정확히 짚어주는 <퇴계에게 공부법을 배우다>는 조선시대 성리학의 양대 산맥을 이룬 퇴계의 공부 방법뿐만 아니라 그의 정신과 삶의 자세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해준다.

저자소개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며 소설을 썼다. 선인들, 그중에서도 조선 후기를 살았던 인물들의 삶과 사상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 그 들이 생각하고 열망했던 것들을 이 시대에 소통되는 언어로 재연하는 것이 앞으로의 꿈이다. 지은 책으로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공 저), 『소년, 아란타로 가다』, 『퇴계에게 공부법을 배우다』 등이 있고,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로 2010년 제1회 창비청소년도서상 대 상을 수상했다.

목차

첫째 날, 배움의 싹이 돋아나다

청량산 오가산당에 들어가다
사립문이 열리다
스스로 안달복달하는 공부
공부는 질문하 는 데서 시작된다
첫째 날의 기록
- 도대체 공부는 왜 하는가
-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

둘째 날, 공부 의 잎이 무성해지다

선생이 사라지다
닭이 알을 부화시키듯 공부하라
형식보다 내용이 중요하다
나를 위한 공부
공부를 잘 한다는 것
둘째 날의 기록
- 공부하다 벽에 부딪힌 이들을 위한 지침
- 공부한 사람의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하는 가

셋째 날, 열매로 주위를 이롭게 하다

선생, 마을로 가다
생명의 의미를 깨치다
마음을 다잡는 공부
셋 째 날의 기록
- 일상에서 간단없이 이루어지는 공부

넷째 날, 씨앗이 되어 돌아가다

마지막 방문자를 만나다
새 로운 이름을 받다
넷째 날의 기록
- 공부의 핵심은 무엇인가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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